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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 신암4동 뉴타운 재건축정비사업 공사계약 체결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2.4 13:25:38 조회수 6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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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암4동 뉴타운 - 총1,316세대 대단지,
동대구복합환승센터, 동대구역세권 개발계획 등 미래가치,
화성이 만드는 또하나의 재건축 성공신화로 조합원의 브랜드가치 신뢰 높아…
 
화성산업은 6월 12일 신라웨딩에서‘신암4동 뉴타운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인덕)과
공사계약을 체결하였다. 신암4동뉴타운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암4동 246-4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지면적 55,466.30㎡, 지하2층 ~ 지상 15~17층  1,140세대, 오피스텔 176실 등
모두 1,316세대 및 부대복리시설로 건립될 계획으로 전용면적 59㎡, 84㎡, 101㎡, 123㎡로 구성되어 있고
오피스텔은 계약면적 115㎡, 145㎡등 2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아파트의 경우 전용면적 85㎡이하의 중.소형 타입이 86%를 차지할 만큼 실속형 규모로 구성될 계획이다.
 
신암4동 뉴타운 지역은 동대구로를 따라 수성구 및 범어네거리를 통해
달구벌대로와 지산.범물지구 등으로 통하고 대구 도심 및 시외를 아우르는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또한 동대구복합환승센터의 시공 및 동대구 고가교 개체 및
확장공사로 인해 그 비전과 미래가치가 예상되는 지역으로 부상하면서
최근 그 일대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되고 속속 시공사들이 선정되는 등
재건축, 재개발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어 대구 도심정비사업의 각축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화성산업은 이번에 신암4동뉴타운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공사계약을 체결함으로
서 재건축문화를 이끌어가는 리더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역내 대규모 재건축사업을 가장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재건축사업의 모범사례를 만들며
재건축사업이 또 하나의 주거문화가 되는 대표이름이 되어왔다.

당시에 한강이남 최대 재건축사업이었던 황금주공(4,256세대), 송현주공(2,420세대),
수성동아(373세대), 만촌재건축(410세대) 사업을 가장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침산 화성파크드림(침산동 재건축사업)(1,640세대)을 통해
2014년 1순위 청약 전국최고기록을 세웠으며 분양아파트 중 최고의 아파트라는 평가를
받아 고객과 전문가가 만족하는 주거문화를 이루어 왔으며 지난해 공사계약체결한
남산4-6지구 재건축사업, 봉덕 가변지구 재건축사업과 올해 공사계약을 체결한
죽전3구역 재건축사업을 통해서 앞으로도 재건축, 재개발사업에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신암4동 뉴타운은 이번 공사계약체결을 시작으로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 이주 및 철거를 거쳐 2017년도에는 조합원 및 일반분양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화성산업 권진혁 이사는 “먼저 화성을 믿고 선택해주신 조합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조합원님들과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신주거공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가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최고의 품질아파트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박인덕 조합장은 “화성산업의 재건축 사업에 대한 신뢰와 기술력이 시공사 선정의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조합과 화성이 잘 소통하고 협력하여 최고의 가치를 지닌
랜드마크 아파트로 탄생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화성산업 홍보팀 ]